코리안탑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이슈

4년 사귄 남친이 결혼한다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리안탑걸 작성일 19-11-05 00:12 조회 11,055 댓글 60

본문

4년 사귄 남친이 결혼한다네요4년 사귄 남친이 결혼한다네요4년 사귄 남친이 결혼한다네요4년 사귄 남친이 결혼한다네요4년 사귄 남친이 결혼한다네요4년 사귄 남친이 결혼한다네요
 
 
 

댓글목록

리니지님의 댓글

리니지 작성일

말은 저렇게 해도 본인이 당해보면 피눈물 나고 왜 치정살인이 벌어지는지 공감할 거다

고민님의 댓글

고민 작성일

새치기 죄송합니다. 이슈인 형님들..
제가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결혼한지 6년차고 아직 애 없습니다. 딩크족이고요.

와이프는 나이차가 좀 납니다.
결혼한지도 꽤 되었고 요새 관계도 시들시들해서 그짓도 잘 안합니다.. 아무튼 이번에 마눌 생일이었는데 한 일주일 전부터 계속 뭐 받고싶냐 가지고 싶은거 있냐 물어봤는데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작년까진 일이 잘되서 정말 잘 나가다가 이번년도 부터 일이 잘 안풀려 수입이 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부담 주기 싫어서 그론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냥 간단한 케익과 소소한 선물을 준비했는데 캐익 사온 날부터 말을 안합니다. 왜그러냐고 해도 아무일도 아니라며 방문 닫고 들어가 있기만 하더군요. 삐졌나 싶어 대화를 하려고 해도 대화거부. 하 답답해 미칠뻔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뭔가 부산스럽게 움직이더니 오늘 갑자기 이불 뺀다고 집을 다 뒤집어 엎더군요. 왜 그러내 했더니 집 나간답니다ㅡㅡ
저의 무심함에 지쳤다면서요. 제가 세심한 성격은 아니지만 몇년동안 마눌 출퇴근 할때 데려다주고 데리고오고도 다 했고, 돈 쓰는거나 하고싶은일 있다 하면 돈 생각 안하고 다 하게 했습니다.

물론 살면서 싸울땐 소리도 지르고 물건도 한번 집어 던지고도 했었습니다만 몸에 손 댄적은 없고요. 근데 오늘 말하길 저의 무심함+과거에 싸웠던 기억+ 자기 기분을 몰라줌+ 다른 직장 동료들하고 비교됨을 들면서 별거하자고 하더군요 ㄷㄷㄷㄷ...

평소에 대화하려고 해도 저한테 대화 기술이 없네, 사실만 중요하게 여기네 운운 하며 대화도 잘 안합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같이 살면서 외롭기도 했지만 다른 여자 눈독 안들이고 일하고 집만 계속 반복해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그짓도 지금 일년째 거의 안하는데 마눌이 원하기는 했지만 제 성향과 너무 반대라서 저도 하기 싫었습니다. 그냥 자기 좋은것만 하려고 하고 빨리 끝내려고만 하고..하면서 제가 땀만 흘려도 더럽다 짜증난다 이러기도 하고, 제가 좋다는건 뭔 변태같네 그런거 해주는 여자나 만나라 하며 절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하니 저도 점점 하기 싫어져서 안하게 되고 야동이나 보게 되더군요.

아무튼 집안일이든 그짓이든 밥이든 뭐 자기도 제대로 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집 정말 더럽게 쓰고 청소란건 할 줄도 모르고요. 그냥 돈만 벌어서 한달에 생활비라곤 100만원 딱 주고 끝입니다.. 그런데 이제와서는 배려심 부족과 세심함이 없다며 나간다고 하는걸 제가 어떻게 생각해야 하고 행동해야 현명한건지 고견을 여쭙고 싶어 이렇게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형님들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너이는 전 39 마눌은 31입니다.

고민님의 댓글

고민 작성일

아 그리고 일하는 중이라서 핸드폰으로 쓰다보니 오타와 띄어쓰기가 제대로 되지 않은점 죄송합니다

ㅂㅈㄷㄱ님의 댓글

ㅂㅈㄷㄱ 작성일

헤어지고 싶은게 아니면 가정상담 받으세요.
대화가 없으면 골이 깊어지기 마련임.

보내줍시다님의 댓글

보내줍시다 작성일

형님.. 전 37 동갑이구요.. 결혼9년차되겠습니다. 애 둘때문에 살아요.. 그런분은 그냥 보내주세요.. 대화 불가, 섹스 리스는 아이생기면 더했으면 더했지 나중에 해결안돼더라구요.. 애때문에 대화하고 애때문에 사이좋아진다는건 원래 사이좋은 부부 이야기입니다.

고민님의 댓글

고민 작성일

그런가요..? 그냥 여기서 나가면 이젠 끝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걸까요? 자기 인생을 찾는게 서로에게 더 나은건지도 모르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1님의 댓글

1 작성일

<p> 아이고 나이 차이가 꽤 나시네요. 31살 여성분이면 한창이신데. 글쓴 분께서는 일로 지친 상황이시구요. 서로를 위해 마무리를 짓는 편이 나을것 같습니다. </p>

인생의 기회님의 댓글

인생의 기회 작성일

걍 헤어지는게 서로 좋은일이죠
딩크족이라는게 서로 배려와 사랑이 없으면 절대 평생 갈수 없다 생각해요
애라도 있으면 어쩔수 없이 평생 살게될 확율이 있지만 ,,,, 행복하지않죠
애없는게 천만다행이라 생각하시고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게 행복을 찾는 지름길

고구마님의 댓글

고구마 작성일

정말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 처럼 느껴지네요.

감정을 알아주고 이해해주길 바라는데, 그걸 맞춰서 이야기 해주는게 정말 어렵고.
논리적으로 감정을 배제하고 말하면, 서운하고 마음을 몰라준다고 하니...

ㄷㄹㅈ님의 댓글

ㄷㄹㅈ 작성일

다른놈이 있겠지 너도 예상하고있잖아

늙병작가님의 댓글

늙병작가 작성일

47세 딩크 입니다 딩크 말은 참 좋은데 그게 사실 서로의 의견 성향등 많은것을 포기하고 맞춰주고 이해해야 할수 있는겁니다 전 주변에 딩크도 상당히 많지만 저희는 서로의 의견존중 그리고 대화 좋고싫음 이해가 많이 이루워졌습니다 물론 신혼때 싸우고 헤어지네 마네 하죠 근데 그것도 3년 딱 지나니 그냥다 이해해주고 성향이다 생각하며 살게 되더군요 존중이 밑바탕이 안돼면 사실 힘듭니다 아이없이 부부가 사는것은 정말이지 힘듭니다
동생분도 서로 딩크를 합의해서 딩크로 사는건지 아니면 그냥 와이프의 의견을존중해서 딩크인건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없이 한곳을 바라볼때 부부는 다른시각을 갖게 됩니다 이사람은 왜 이러지 왜 나한테 안맞춰주지? 우린 아이도 없는데 이정도도 못해주나? 뭐 이런 생각들이 가득하게 되겠지요
이미 제가볼때 별거얘기 까지 나왔다면 사실 이번생은 끈어진 인연이라 생각 하는게 맞을것 같군요 제가 함부로 얘기 할순 없겠지만 이미 끈어진 인연 붙잡아 봐야 다시 그상태로 되돌아 갑니다 안타깝지만 잘 선택하세요 늦지 않았습니다

ㄱㅅㄴ님의 댓글

ㄱㅅㄴ 작성일

돈보고 온 여자는 돈 떨어지면 가기 마련이죠. 기분을 몰라준다 ㅋㅋㅋ 결혼전에는 기분알아주는 사람이였는데 갑자기 모르게되셨나요?

부부상담 도돌이표처럼 댓글나오는데 ebs리얼 부부상담다뮤 몇십개를 봤는데 근원적인 문제는 다 돈 문제입니다. 실제도 주변에 골이 페인 갈등은 돈말고 거의 못봤습니다.

몇십년을 잘살다가 남편 사업이 기울자 갑자기 여자가 못살겠다고 하는 말들이 남편의 과거표현,실수,비교 온갖게 다 잘못된 인간으로 몰아가더군요.

지금 부인분도 돈 때문에 떠난년 소리들을까봐 선수치는 작업중일겁니다. 기분이나 감정이 확인도 불가능하고 거짓말하면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ㄱㅅㄴ님의 댓글

ㄱㅅㄴ 작성일

심지어 사업이 승승장구 할때는 남자가 바람을 펴도 가정을 유지하는데 몇십년후 사업이 기울자 그 얘기부터 꺼내면서 자기 상처를 말하기 시작하더군요. 모든 결론이 이런식이였습니다. 저같으면 이혼에 유리한 증거를 모으면서 상황을 볼 것 같습니다. 어설프게 매달리면 책임 떠안아서 이혼 ‘당’할수도 있습니다.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고민님의 댓글

고민 작성일

저도 작년까진 괜찮다가 이제와서 저러는게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는 영향이 있을거라 봅니다. 제가 능력이 좀 떨어지고 요새 벌이가 시원치 않으니 더 저러나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형님들 동생님들 조언 감사합니다

글쓰니님의 댓글

글쓰니 작성일

형님 힘내십시오 미혼인 동생이 많은걸 느끼고 갑니다 아무쪼록 형님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119님의 댓글

1119 작성일

와이프 올해 31살이면 한참 젊고 관계가 하고싶은 나이에  마눌이 원하는 ㅅㅅ는 내스타일이 아니라서 해주기싫고,
내스타일 ㅅㅅ는 하고싶지만
 와이프가 변태같다 싫어하니 드럽고 치사해서  안하시고

 생활비 벌어서 100만원낸다는거보니
같이 맞벌이하는데 그짓이든 밥이든 뭐든 제대로 한거 없다고 하는거보니 글쓴분
조선남자 스타일같으시네요
싸울때 소리지름+ 물건 던지는건 뭐  흔히다들 하는행동처럼 써놓으셨네요.
현명한 선택같은건 없습니다.
아내분이 없는게 나아서 숨이 탁트일거같으면 여기다 글도 안쓰셨겠죠.

고민님의 댓글

고민 작성일

네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결론이 나오는거죠.
마눌 입장에서 보면 이런 결론 내는것도 맞고요.

하지만 서로 맞춰서 절충안을 찾아야지 자기 어릴땐 저 좋다고
나와서 살더니 취직하고 돈 벌고 직장동료들 생기고 자기 살만해졌고, 이제 갓 일년 사업에 문제가 좀 생겨 제가 좀 시원찮고 힘들어지니 제 단점을 쏟아붓고 갑자기 짐 싸더니 나간다고 하는걸 보면 좋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전 ㅅㅅ 에 대해서도 항상 뭐가 좋냐 하며 물어봤고 하고 싶다는건 다 해줬습니다. 뭐 어려울것도 없죠 그딴게. 몸만 움직이면 되는데요. 하지만 마눌은 제가 원하는걸 말하면 절 이상한놈
취급하더군요. 그것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소리 지르고 던진건 상대도 마찬가지고요. 굳이 제 지난 행동을 변명하고 싶진 않지만 좀 매도당하는 느낌이네요.

대체 조선남자 스타일이 뭡니까?  청소 설거지도 제가 다했는데요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이렇게 말하면 몰라.
ㅅㅅ리스 이유도 형이 정말 변태적인 취향이 있는데.숨기는건지 몬지.
쓴 글만 보면 마치 사업이 안풀리니 맘변한 와이프가 문제아니냐 를 유도해놧지만 실상은 저것만 가지곤 암것도 모르지.
형이 어떻게 하고 살았는지 더 써줘야 할듯. 형수님이 과거에 싸운 기억 들먹이는게 손찌검이라도 한거야?

머 너뮤 정보가 없어 ㅋㅋ

고민님의 댓글

고민 작성일

아 그렇게 보이나? 그럴수도 있겠네. 사업 문제도 들어 있을거라 생각을 한거고 그게 전부라고 생각하진 않아. 하지만 서러울 뿐이지.

때린적은 단 한번도 없어. 부부싸움 할때 말싸움 하다가 옆에있는 물건 잡아서 바닥에 던진거고. 물론 그것도 잘못인거 인정하고 무릎꿇고 사과했다..

그리고 난 이사람 만나면서 다른여자는 눈에 들인적도 없고..밝히긴 웃기지만 ㅅㅅ도 난 옷입고 하는걸 좋아한다. 이거 이상 원한적도 없어. 근데 처음 몇번만 들어주고 더이상 해주지도 않아. 할때마다 땀나면 더럽다고 비난하고 저런걸 바라는게 마치 엄청난 변태인양 몰아가니 나도 상처를 받았다는 거지.

굳이 여기다가 내 변명을 해서 날 정당화 하는게 아냐.
나도 잘못한점이 많다고 생각하고. 마눌이 나가고 싶다고 하면 그렇게 행동할 이유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단지 이런 경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게 더 괜찮은 선택인지 형님 동생들 얘길 듣고싶을 뿐이어서 글 쓴거지..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형 아내분이 우울증초기같아보입니다 아내분에게 잘말해서 부부상담치료를 같이 받는게 현답입니다 그리고 상담받고 드라이브하고 /제발 좀 몸(곧추)부터나가지말고  훈계하지말고 귀가 피나도록 들어주세요 그럼됩니다

탈곡기님의 댓글

탈곡기 작성일

글쓴이 분, 감히 주제넘게 댓글을 잠깐 달아봅니다.
무슨 상황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에는 어렵지만
적어도 글쓴이 분이 억울하고 상대방과 다시 행복했던 순간으로 돌아가려 하신다면 상대방의 마음이 어떤지 내 마음은 잠시 뒤로 덮어두고 (시시비비를 가리기 보다)오롯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이 여유가 없고, 우울한데 글쓴이가 아무 버팀목이 되어주지 못했을 수도 있으니깐요.

ㅎㄱ님의 댓글

ㅎㄱ 작성일

<p> 여태 댓글은 존댓말로썻다가, 반말 바로 하는거 보니, 당한건 되갚아주는 스타일일듯</p>

극혐님의 댓글

극혐 작성일

"사실만 중요하게 여기네 운운 하며" 이부분만 봐도 핵노답 ㅋㅋㅋ 팩트를 얘기해주면 아몰랑 시전하는게 눈에 보이네

용님의 댓글

작성일

헤어지는게 맞는듯

막님의 댓글

작성일

비슷한 상황이라 답글달께요
전 올해 40 전처 30 딱 10살 차이났고 33살에 연애 시작해서 37에 결혼 올해초(40)에 이혼했어요. 이혼의 이유는 대화가 잘 안됐어요. 전처도 비슷하게 뭔가에 삐지면 묵묵부답이 돼버렸습니다. 연애때야 서로 헤어지고 집에갔다가 주말에 다시 만나면 풀려있어서 큰 문제는 없었는데 결혼하니 이게 정말 사람 미치게 하데요. 서로 점점 대화가 없어지고 스킨쉽이 사라지거...결국 작년말에 별거했고 올해 이혼...처음에는 지난 시간먼큼 쌓인 추억때문에 밥도 못먹고 슬펐는데 그 슬픔이 가시니까 오히려 삶이 더 편해지네요...얼마전에 전처한테 다시 만났으면 하는 늬앙스로 연락이 왔는데 무시했어요...정말 지옥같은 결혼 생활이어서..

고민님의 댓글

고민 작성일

감사합니다. 형님 조언 세겨 듣겠습니다.

245235님의 댓글

245235 작성일

결혼 4년, 돌싱 5년차다. 일단 이혼을 하고 나서 여자 때문에 굉장히 힘든 일을 겪고 나서 죽을뻔함. (건선, 천식, 대인 기피증 등)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다.  레볼라이져 안 갖고 외출했다가 지하철에서 호흡 곤란으로 뒤질뻔한 적도 있지. 하하하. 한 번 이러고 나니까
대부분의 일에 의연해지더라고.  뭐 이건 그냥 내 썰이고...  일단 지금 마음이 많이 뜬 상태인거 같아.
와이프가 너보고 대화의 기술이 없다고 하는데, 그걸 알면 본인이 좀 리드할 수 있는거 아닌가? 싶어. 그걸 안하는 건 배려할 마음이 없는거지.

니가 대화의 기술이 단점인만큼, 다른 부분에선 장점도 있을거잖아? 가장 답 없는게 타인과의 비교질이야.
내가 하건, 상대가 하건 과거를 들먹이거나 비교하는 것만큼 어리석은게 없지.
이게 웃긴게 슈발, 자기는 평소에 참았다면서 감정을 쌓을만큼 쌓아서 나한테 한꺼번에 터트리면 감당이 안되거든.
중요한건 진짜 별거 아닌데, 묵은지마냥 감정이 커지는거야 -_-;;; 이건 진짜 개노답...

그리고 사랑 없는 첵수는 있어도, 첵수 없는 사랑은 없어. 이건 진짜다...
사랑의 감정은 시간이 지나면 다른 형태로 변할 수는 있어. 뭐 보통 가족애라고 하긴 하는데...
이 또한 하나의 감정이지. 근데 지금 형이 겪는건 고통이잖아?
대화를 통해서 응어리를 풀어주면 되는데... 사실 이게 쉽지가 않거든. 심지어 형이 지금 벌이가 반으로 줄었담서...
자기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나가서 노가다라도 뛸 힘이 나는게 남자거든.(다 그렇진 않겠지만)
이건 신세 한탄 + 후회 + 스트레스 등이 결합된거라 대화로 풀어질지는 잘 모르겠어.
그냥 깨끗하게 보내주는 것도 나름 괜찮은 방법이야.
사실 진짜 편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님의 댓글

안녕 작성일

31살 한창 즐길 나이인 와이프 입장에서 보면 남편에게 ㅅㅅ하자고 먼저 말했는데 거절당해 자존감 무너지고 자존심 상함, 청소도 안하고 더럽다고 남편이 잔소리함, 얘기를하면 공감해주지않고 잘잘못을 따지기만 함, 집에오면 아무런 재미가 없고 사랑받는다는 느낌도 없음. 가뜩이나 우울한데 생일날 케잌과 작은 선물이 성의없어 보이고 우울함이 더 커짐.
남편은 금전적인게 원인인듯 써놨지만,  와이프는 존중받고 싶어하는거야. 돈없어서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날카로워진 남자들아~ 와이프에게 금전적으로 힘든것도 얘기하고 자신의 고민도 털어놓고, 일하느라 힘들 아내 얘기도 들어주고 같이 욕도해줘. 선물도 그냥 툭 던지듯 주지말고, 고민하다가 잘 몰라서 이걸 샀다고 말 포장이라도 해.
6년살면 권태기가 당연히 오지. 와이프가 25살에 결혼해서 지금도 한창 놀고싶은 나이인데 집에오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 이런 남자와 둘이 늙을때까지 산다는게 더 우울할꺼라고. 어린 여자랑 살려면 애가 되어야해. 부인이 갖는 불만이 뭔지도 아는데 어떻게하란 말인지 당췌 이해가 안되는거지?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귀를 열고 듣고 낯부끄러워도 그냥 해줘봐.

홍홍님의 댓글

홍홍 작성일

어디서 봤더라...100%바람나는 3개 동호회가 있던데...산악동호회 자동차인가 춤인가 어딘가 확실히 기억안나고 그담 배드민턴 3개던데 ㅋㅋㅋ 역시나..

동린이님의 댓글

동린이 작성일

자전거 아님?

1231님의 댓글

1231 작성일

자전거 동호회는 술을 안마셔서 바람 나기는 힘들지 않을까

ㄹ님의 댓글

작성일

자전거는 은근 자전거가 고가라 자전거 신경도 많이 쓰게 된다. 가령 라이딩후 술 한 잔씩은 해도 자전거는 두고 모텔 가긴 신경 쓰임.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국토종주 자전거 도로 곳곳에 모텔 많음

거기 있는 모텔들은 자전거 보관함도 따로 있더라

고로 바람필 년놈들은 다 필듯

1님의 댓글

1 작성일

산악회, 배드민턴은 확실.

자동차는 바람 나는것보다는 여자 하나 들어오면 주서먹으려고 싸움나는거지 바람은 잘 안남.

자동차도 술먹는 모임은 90% 없음. 음주운전 못하니까.

ㅋㅋ님의 댓글

ㅋㅋ 작성일

술먹는동호회나 바람피는동호회....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역시 믿고보는 판갬성

자니? ㅋㅋ 찬반처럼 자니같은 연락올일 100프로 없다고확신한다

앙님의 댓글

작성일

피눈물 나는 건 맞는데
술 꽐라 됐다고 바로 여자랑 가서 자는 게 술김에 되나? 그냥 그럴 생각이니 그렇지
나도 술 좋아해서 술 많이 마시지만 그게 그렇게 쉽게 되지 않는다
그냥 술이 핑곗거리지

똥차 잘 보냈다고 생각하고 그냥 잊는 게 나음, 복수는 뭔 복수야 옆에서 지 일 아니라고 바람 이상하게 넣네
그리고 그냥 헤어진 이유나 주변에 세세하게 잘 설명해놓는 게 나음
저런 철면피들은 또 주변에 자기 편 만드는 건 잘 해서 아 다르고 어 다르게 말 해놓는다

ㅁㅇㅁ님의 댓글

ㅁㅇㅁ 작성일

찬반좌...

ㅋ님의 댓글

작성일

간단함.
그남자보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걍 냅두고 내삶 살테고
자신보다 그남자가 더 필요하다면 깽판치거나 복수하거나 모 지저분해질테고

신입님의 댓글

신입 작성일

산악 자전거 배드민턴
거르자 형들..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여자가 여자걸 뺏는 시대인가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ㄹㅇ 저런건 살인 날만 하다. 나를 대놓고 바보로 만드는건데 진짜 참기 힘들듯.

--님의 댓글

-- 작성일

여자친구 있는데 지 몸간수 못하는 쓰레기 같은 남자는 잘 헤어졌다

311님의 댓글

311 작성일

여자가 평소에 잘 못했으니까 술먹고 그랬겠지

21님의 댓글

21 작성일

피해자에게 잘못 찾는 수준보소 ㅋㅋㅋ
남자가 쓰레기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구만

1님의 댓글

1 작성일

니가 이런 들떨어진 애로 태어난것도 부모님 탓이지? 니 대가리 나쁜것도 어릴때 널 못가르친 선생님 탓이고...말하는거 보니 친구도 없어 보이는데 그건 너랑 친구 안해주는 친구들 탓이고..애인은 뭐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없으면 그건 니 진가를 몰라본 이성들 탓이겠지

123님의 댓글

123 작성일

자니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님의 댓글

ㅇㄱㄹㅇ 작성일

베드민턴은 20,30대 보다 40~50대 회원이 많아서 거의 다 불륜임

ㅁㄴㅇㄹ님의 댓글

ㅁㄴㅇㄹ 작성일

4년쯤 사귀면 꽤 익숙해진다. 10년정도 되면 다른 여자랑 사귀면 100% 느낌 너무 다르다 기본적으로 사람은 익숙한거에 끌리기 되어있음 그래서 10년 사귀다 다른 사람 사귀면 최소 5년은 비교질만 하게 됨 절대로 행복하게 살수 없음 4년쯤 되면 그래도 꽤 영향있음 지옥은 남자쪽이 경험하게 될꺼다. 애까지 낳았으면 좇된거지 연락 100% 온다.

ㅋㅋㅣㅋㅋ ㅣ님의 댓글

ㅋㅋㅣㅋㅋ ㅣ 작성일

4년사귀고도 결혼하고싶은생각없고 그러려니하는 관계면 헤어지는게나음. 여자나 남자나 6개월정도보고 잠도자고 주말에 하루이틀같이지네보면 왠만하면다어느정도알게됨. 문론남자가잘못했지만 이건축복일수있슴.

ㅇ님의 댓글

작성일

술먹고 한번 섹스해서 애 생길 확률 시발

글쓴이님의 댓글

글쓴이 작성일

상관없는 글에 뻘 댓글 미안한데 컴잘알 형들 컴퓨터 견적 좀 봐줘

이번에 게임용으로 중저가(?) 컴퓨터 사려고 하는데 나 컴알못이라 네이버에 게임 컴퓨터 견적 쳐서 그나마 최신글 보고 그대로 살까 하는데

사기전에 컴잘알 형들 의견을 좀 들어보고 부품을 바꾸거나 모 그럴려고

CPU : 2600 (피나클 릿지) (정품)
메인보드 : GA-A320M-S2H 듀러블에디션 피씨디렉트
메모리 : DDR4 8G PC4-21300 (정품) X 2 = 16G
그래픽카드 : 라데온 RX 570 PULSE Optimized OC D5 4GB Dual-X
SSD : MX500 대원CTS (500GB)
케이스 : 새턴 풀 아크릴 슬렌더
파워 : Classic II 600W +12V Single Rail 85+

사양은 이정도고 배그나 옵치 중옵정도로 돌릴려고 하는데 형들 생각은 어때?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예산 한도를 적어놔야 잘 알려줌

1님의 댓글

1 작성일

zzzzzzzzzzzz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이걸 왜 여따쓰냐

글쓴이님의 댓글

글쓴이 작성일

@ㅇㅇ 예산은 60만원 전후쯤?
@1 물어 볼 곳이 딱 떠오르지 않았어.. 네이버에 물어보면 업체(?)들만 댓글 다는거 같아서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잘 모르겠으면 신성조 유튜브가서 10월 견적표 영상 보면 예산별로 정리해놨으니까 그거보고 사도됨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스스디 샘숭꺼사고 그래픽카드는 RX580사셈 보드도 좀만 더 좋은거사고

훨씬님의 댓글

훨씬 작성일

환승..

ㅍㅌ님의 댓글

ㅍㅌ 작성일

그냥 내 관점에서 얘기해줄게
여자가 맘에안들고 새로 바람난애가 맘에는 들고 임신이 사실이든 아니든 떼내는 용도로 핑계대는거임 백퍼.
그냥헤어지자는 말을하기엔 미안하고 어줍잖은 핑계를 대기엔 또
본인이 쓰레기 같으니까 나쁜사람은 최대한 안되는 명분을 댄거임
4년 사귄여친한테 결혼한다고 눈물흘리면서 이혼통보 할 결단력이면
애 밴여자한테 낙태하라고 하거나 쌩까거나 할 독한새끼임 원래부터

1234님의 댓글

1234 작성일

배드민턴, 탁구 처럼 공이 아슬아슬 넘어오는 운동을 하는 사람은 100% 바람남.

Total 26,719건 1 페이지
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6719
부자가 많은 나라 N새글 댓글 16
코리안탑걸 21 0 18:02
26718
첫사랑 찾는 스시녀 N새글 댓글 5
코리안탑걸 36 0 17:36
26717 코리안탑걸 31 0 17:10
26716 코리안탑걸 39 0 15:52
26715
삼초 삽 삼겹살 N새글 댓글 4
코리안탑걸 51 0 15:26
26714 코리안탑걸 39 0 14:34
26713
연애하고 싶은 34세 모태솔로녀 N새글H인기글 댓글 9
코리안탑걸 220 0 05:54
26712
어메이징 나연 프사 효과 N새글H인기글 댓글 7
코리안탑걸 155 0 05:28
26711
NBA 선수들의 여성 편력 N새글H인기글 댓글 4
코리안탑걸 130 0 05:02
26710 코리안탑걸 102 0 04:36
26709
포장의 중요성 N새글H인기글
코리안탑걸 101 0 04:10
26708 코리안탑걸 97 0 03:18
26707
폭우로 인한 극한 출근길 N새글H인기글 댓글 13
코리안탑걸 105 0 02:52
26706
케냐 난민이 벌인 살인사건 N새글H인기글 댓글 29
코리안탑걸 117 0 02:26
26705
유럽 순방길서 탈중국 선언 N새글H인기글 댓글 54
코리안탑걸 112 0 01:34
26704
한국 존잘남 서식지 N새글H인기글 댓글 24
코리안탑걸 154 0 01:08
26703 코리안탑걸 76 0 00:42
26702 코리안탑걸 192 0 06-30
26701
니가 해라 N새글H인기글 댓글 25
코리안탑걸 106 0 06-30
26700
개콘 폐지 후 개그맨들 N새글H인기글 댓글 10
코리안탑걸 137 0 06-30
26699 코리안탑걸 116 0 06-30
26698
쿠팡에서 판매 중인 소형 전기차 N새글H인기글 댓글 11
코리안탑걸 128 0 06-30
26697
싱글벙글 러시아 H인기글 댓글 11
코리안탑걸 222 0 06-30
26696 코리안탑걸 184 0 06-30
26695 코리안탑걸 243 0 06-29
26694 코리안탑걸 235 0 06-29
26693 코리안탑걸 198 0 06-29
26692
일본의 저렴한 빵 가격 H인기글 댓글 16
코리안탑걸 195 0 06-29
26691 코리안탑걸 167 0 06-29
26690 코리안탑걸 235 0 06-29

Copyright © 코리안탑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