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탑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이슈

가부장 여혐 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리안탑걸 작성일 21-02-21 11:10 조회 930 댓글 25

본문

가부장 여혐 음식
 
 
 

댓글목록

비트코인님의 댓글

비트코인 작성일

언냐들 나만 띵해?

ㅇ님의 댓글

작성일

언냐 나 지금 너무 분해서 소음순이 펄럭거려

00님의 댓글

00 작성일

이건좀 그럴싸 한데 왜 ㅋㅋ

123님의 댓글

123 작성일

시대상을 반영하지 못하고 저렇게 일부만 가져오면 뭐든 욕을 못하냐
아빠가 가장으로써 집안의 경제력을 책임지고 엄마가 아이들의 앙육하는 남/녀 성별역활이 비교적 확실한 시대였고, 대부분의 가정이 맞벌이 보다는 가정주부인 어머님과 돈을 벌어오는 아버지로 구성되있었다.

이러한 걸 고려했을 때 , 돈 벌어와서 힘이 듬에도 가족을 위해 라면을 끓여주는 것과 집에만 있으면서 저녁을 챙겨주는 가정주부가 라면을 끓여주는걸 동등하게 봐야할까 ? 아니라고 생각해.

아들과 딸같은 경우는 남아선호사상의 영향이 컸다고 생각해.

물론 성별이야 문제는 많지만 여초에서 저 ㅈㄹ 하는건 봐줄 수가 없다

ㅁㅁ님의 댓글

ㅁㅁ 작성일

...라고 생각합니다.

12님의 댓글

12 작성일

그럴싸하긴ㅋ

일하는 부모가 끓여주는 라면
항상집에 있는 부모가 끓어주는 라면

누가 자상해보이냐?

도리토스님의 댓글

도리토스 작성일

아빠가 라면 끓이면 왜 자상한 아빠야???
일요일은 짜빠게티 요리사라서 그른가?

ㅅ님의 댓글

작성일

페미 애들은 여성혐오 란 주제를 정하면
무엇이든 만들어서 그 주제에 끼워넣음
그래서 저런 개소리를 자꾸 하는것같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여자가 스파크 끌면 알뜰살뜰 남자가 스파크 끌면 씹게이 200 300충

근데님의 댓글

근데 작성일

이건 맞는말이네 ㅋㅋㅋ

ㄱㄱㅁ님의 댓글

ㄱㄱㅁ 작성일

여자가 집에 있으면 전업주부, 남자가 집에 있으면 무능한 남편.
결혼할 때 반반 하자고 하면 여자는 개념녀, 남자는 무능하고 소심한 남편.
남자들은 뭐 아무런 편견 없이 살아가는 줄 아냐?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아빠가 200 벌면 패배자
엄마가 200 벌면 커리어우먼
아들이 200 벌면 좆소기업
딸이 200 벌면 성실한 딸

??? 월급은 남혐이냐

ㄷㄷㄷ님의 댓글

ㄷㄷㄷ 작성일

great!

11님의 댓글

11 작성일

오우 찢어쓰!

ㅁㅁ님의 댓글

ㅁㅁ 작성일

perfect!

ㅁㅁ님의 댓글

ㅁㅁ 작성일

방송에서 아내가 요리하면 "저 가부장적인 집, 시대가 어느시대인데..ㅉㅉㅉ"
방송에서 남편이 요리하면 "자상한 남편"

방송에서 시댁과 교류가잦으면 "여자 불편하겟다 ㅠㅠ"
방송에서 친정과 교류가잦으면 "화목하고 좋은집안 :)"

ㄷㅅㄷㅅ님의 댓글

ㄷㅅㄷㅅ 작성일

전업주부 남자가 낮시간에 놀이터에서 애들이랑 놀아주면
“저 집 남자는 백순가봐~수근수근 새댁은 아침부터 출근하던데 멀쩡하게생겨가지고.. “

ㅎㅎ님의 댓글

ㅎㅎ 작성일

내가 딱 그랬는데...일하는 시간이 남들과 다른 직장이라서 아침에 조카 유치원차 태워주고 유치원 마치면 데리러가고...동네 사람들이 옷 잘입는 백수라 불렀다네..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옷 잘입는법좀....

ㅁㅁ님의 댓글

ㅁㅁ 작성일

오 나랑 똑같음. 난 외국에서 일하고 있어서 휴가 모았다가 크리스마스 기간 껴서 한달 한국으로 휴가 가버리거든. 회사에서도 사정 봐주고 있고.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맨날 계약직으로 전전긍긍하면서 1년을 못 넘기고 잘린다고 뒤에서 말 나왔다고 하더라. 웃겼어.

ㅇ님의 댓글

작성일

아줌마들은 어휴....
남편 일하러 가면 카폐에 모여서 남의집 아줌마 남편 일하러 갔는데
밖에서 맛있는 음식이나 먹으러 다니고 그런다고 뒷담 까고 있는게
아줌마들이여

근데 왜 자기들은 카폐에 있냐고 ㅋㅋㅋㅋ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그저 띵 ㅋㅋㅋ

ㅇ님의 댓글

작성일

자취 오래한 아빠들의 음식 솜씨는
집에서 응석받이로 자란 엄마보다 뛰어나다는게 정설 아니냐

ㅇㄱ님의 댓글

ㅇㄱ 작성일

응~ 이젠 여자는 안뽑아요~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눈감고 귀닫고 지들 보고싶은대로만 보고 지들 듣고싶은대로만듣는데 뭐든 끼워맞추면 다 저런식으로 꼬아볼수있지ㅋㅋㅋ

Total 29,719건 8 페이지
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9509
같이 살자던 대학 동기 H인기글 댓글 1
코리안탑걸 927 0 04-09
29508
JTBC의 본심 H인기글 댓글 6
코리안탑걸 444 0 04-09
29507
바람 매너 수칙 H인기글 댓글 2
코리안탑걸 848 0 04-09
29506 코리안탑걸 1677 0 04-09
29505 코리안탑걸 378 0 04-09
29504
노골적인 YTN H인기글 댓글 19
코리안탑걸 601 0 04-09
29503 코리안탑걸 1235 0 04-09
29502 코리안탑걸 404 0 04-09
29501
올킬로 끝난 선거 H인기글 댓글 24
코리안탑걸 1043 0 04-09
29500
함소원 남편에 대한 폭로 H인기글 댓글 12
코리안탑걸 608 0 04-09
29499
그녀의 폭풍 눈물 H인기글 댓글 8
코리안탑걸 459 0 04-09
29498
분노의 빈 댓글 H인기글 댓글 10
코리안탑걸 403 0 04-09
29497
모든 모임 취소 연기하라 H인기글 댓글 11
코리안탑걸 369 0 04-09
29496 코리안탑걸 415 0 04-09
29495 코리안탑걸 360 0 04-09
29494 코리안탑걸 320 0 04-09
29493 코리안탑걸 1124 0 04-09
29492 코리안탑걸 358 0 04-09
29491
독일식 장난 H인기글 댓글 2
코리안탑걸 461 0 04-09
29490
대놓고 맥이는 아저씨 H인기글 댓글 6
코리안탑걸 327 0 04-09
29489
문프의 리액션 H인기글 댓글 8
코리안탑걸 382 0 04-08
29488
결국 게임이랑 AV 탓 H인기글 댓글 7
코리안탑걸 851 0 04-08
29487
초롱이의 이상형 H인기글 댓글 6
코리안탑걸 338 0 04-08
29486 코리안탑걸 414 0 04-08
29485
엄마와 아들 자강두천 H인기글 댓글 3
코리안탑걸 3202 0 04-08
29484 코리안탑걸 432 0 04-08
29483 코리안탑걸 360 0 04-08
29482
원효대사 해골물 H인기글 댓글 11
코리안탑걸 412 0 04-08
29481 코리안탑걸 450 0 04-08
29480 코리안탑걸 808 0 04-08

Copyright © 코리안탑걸 All rights reserved.